산책삼아 나가면 꼭 들르게 되는 다이소 !!
구경할 겸 필요한 것들을 사보려고 어김없이 들어가봤다.
지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우선 내 기준 좋았던 추천템과 별로였던 비추천템을 소개한다.
1. 양말 (비추)
급하게 장목 양말이 필요해서 골라봄.
여자 기준 큰 발에 속하는 나는(250cm) 여성용 장목 양말을 구매해봤는데, 흘러내리지 않는다고 써있었으나 내 기준 밞고이 짱짱하지 않아 시간이 지나면 꾸글꾸글 내려와서 비추 ㅠ
역시 장목은 스포츠양말이 답인 듯.
2. 책상 정리템 (추천도 비추천도 아님)
다이소에 자주 업데이트되는 책상정리템들.
책상에 굴러다니는 종이랑 노트같은 것들 정리해볼까 했는데 디자인이 썩 맘에 들지 않아 포기....
디자인이나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 더 큰 매장에 가서 구해봐야겠다고 생각함.
3. 직사각 캔버스 (저렴한 가격, 추천)
사실 이건 그림그리기 용이 아니라 인테리어용으로 샀었다 (옛날에)
집에 있는 보기 싫은 콘센트부분을 가리려고 급하게 주문했던 기억..... 그 땐 다이소에 없었어서 인터넷 주문했었는데, 2천원이라니!!!
4. 카메라 렌즈 가리개 (추천)
얼마전에 유튜브로 본 카메라 렌즈 가리개 !!
개인정보 사생활 유출을 막기 위해! 물리적으로 노트북 카메라를 가리기 위한 가리개를 추천해서
쿠팡에서 2개 들은 거 2,100원에 샀는데 다이소에서 4개에 1,000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가성비 끝내주죠.... 다이소로 가세여 다들.
5. 액자 및 사진 관련 물품 (추천)
본가에 사진앨범 인화해서 만들어 드렸었는데, 펼쳐서 두기에는 애매한 감이 있었다.
요걸로 거치해 두면 아주 딱 일 것 같은 인테리어 투명받침.
그리고 아래쪽에 있는 4X6커브형 액자. 인화한 사진을 넣어서 보관하기에 깔끔하고 좋다.
세로나 가로로 두기 모두 가능이라 집에 있던 인화한 사진에 딱 적합했다!
4X6사이즈 잘 없거나 액자가 진짜 촌스러웠는데, 이건 딱 깔끔하고 적당해서 좋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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